연년생 초등 여아 둘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어릴때 저는 오빠가 있었지만
신체활동은 참여하지않고 늘 기다리고 구경만 하는
동생이었습니다.
제가 경험이 부족해서인지 아이들과 놀이를 할때도
정적인 실내놀이, 놀이터에서 놀기,
문화센터 발레수업과 같이 활동적인 신체경험에는 아이들의 노출 기회가 부족했습니다.
액티브모두 패밀리세션에 참여하고 나서
부모인 저희도 아이들도 가족이 함께하는 스포츠의 즐거움을 알게 되어 같이 축구도 하고 농구게임도 함께하며 가족 여가 시간도 전보다 풍요로워졌습니다.
덕분에 학교에서 아이들이 체육시간도 더 즐기고 잘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마음이 놓입니다.
어린시절 풍요로운 경험으로 청소년기ㆍ어른이 되어서도 위축되지않고 도전하는 마음을 갖게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액티브모두를 통해 좋은 기회를 주시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흥미유발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